| 정형렬 |

 그림에 있어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중의 하나라고 볼 때, 전통수묵의 한정된 재료나 기법은 은미한 내면의 깊이에 닿아 자연스럽게 종이 위로 배어나오게 한다. 얼핏 제한되어 보이는 이 형식은 무엇을 어떻게 라는 일차원적인 고민에서 벗어나게 하며 다른 작품들과의 차별화를 만든다. 내용면에서 작품의 형식은 문화사적인 시각에서의 근대 모더니즘이 아닌 현재진행형으로서의 수묵모더니즘이라 할 수 있다.

Artist / 정형렬

ㅣ전시약력ㅣ

<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>


1993 I 개인전 미국CA, ARYUM FINE ART

1995 I 개인전 서울 백악예원

1998 I 개인전 서울 공평아트센터

2009 I 개인전 시흥 대야복지관

2009 I 개인전 서울 서호갤러리

2016 I 개인전 프랑스 Paris, GALLERY 89

2017 I 개인전 서울21GALLERY

2021 I 개인전 서울 한가람미술관

비아캔버스는 해외의 작품성 있고 개성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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